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울산 소속 국대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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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울산 소속 국대선수단 격려
  • 주하연 기자
  • 승인 2026.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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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울산시체육회 제공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훈련개시식은 2026 동계올림픽과 하계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며, 국가대표 선수단의 새 출발과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대한체육회 임원, 각 종목 단체장 등 체육계 주요 인사 8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대한체육회 부회장 자격으로 내빈석에 자리해 진천군 어린이합창단의 공연, 신년 인사, 2025년 회고 영상 시청 등 공식 일정을 함께했다.

공식 행사 이후 김 회장은 별도의 시간을 마련해 울산시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과 직접 만남을 가졌다.

현재 울산에서는 사이클(4명), 펜싱(4명), 카누(4명), 복싱(1명), 태권도(4명), 수영(2명), 스쿼시(1명) 등 7개 종목, 총 20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다.

주하연기자 jooh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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