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는 34명의 원생들과 김하진 지도 작가 겸 교습소 원장이 참여했다.
매년 열리는 전시는 오르세 미술관에 있는 작가의 작품을 모사한 특별전이다.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 폴 세잔, 오귀스트 르누아르, 앙리 마티스, 조르주 쇠라 등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인상주의라는 교차로에서 출발해 각자의 독창적인 세계를 완성한 19세기 거장 폴 세잔과 빈센트 반 고흐 등의 그림이 아이들의 눈에 어떻게 투영돼 표현됐는지 살펴볼 수 있다.
현장에서 작품에 대한 해설이 진행되고 간단한 스케치 체험도 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의 980·2240.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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