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울산한마음축구대회 17일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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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울산한마음축구대회 17일 킥오프
  • 정세홍
  • 승인 2020.10.1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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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 등 5개부 31개팀

대망의 결승전 18일 치러

올해 직장부 경기는 없어
▲ 제20회 울산 한마음축구대회 대표자회의 및 대진추첨이 지난 12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울산지역 축구동호인들의 대표 대회로 자리매김한 제20회 한마음축구대회가 이번 주말 대망의 막을 올린다.

지난 12일 경상일보 8층 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대표자회의와 한마음 축구대회 대진추첨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총 31개팀이 참가했으며 일반부(10팀), 노장부(50대·7팀), 실버부(60대·6팀), 여성부(5팀), 황금부(70대·3팀)로 진행된다.

대회는 경상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축구협회가 주관하며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오는 17일에는 노장부와 실버부 토너먼트, 황금부 경기가 열린다. 노장부와 실버부는 이날 우승팀이 가려진다.

18일에는 일반부, 여성부 경기가 열리며 결승전도 진행된다.

일반부에서는 북구 야메, 동구 똥바람, 울주 선바위, 동구 동울산, 중구 병영, 남구 신복, 동구 늘푸른, 남구 옥현, 중구 태양, 북구 코아루 등 10개 팀이 참가한다.

노장부에서는 중구 OB, 언양 OB, 동구 OB, 무거 OB, 덕신일요OB, 북구 OB, 남구 OB 등 7개팀이 참가했다. 대진 추첨 결과 동구 OB가 부전승의 행운을 얻었다.

실버부에서는 서울산 실버, 동구 실버, 남구 실버, 북구 실버, 남울주 실버, 중구 실버 등 6개팀이 참가한다.

여성부에서는 북구 여성, 울주 여성, 동구 여성, 중구 여성, 남구 여성 등 5개팀이 참가했다.

지난해 열린 제19회 한마음축구대회에서는 직장부 대한유화, 일반부 노블리스FC, 노장부 온산 OB, 실버부 북구 실버, 여성부 북구 여성팀이 각 부문별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직장부 부문은 열리지 않는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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