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디지털 콘텐츠 토크콘서트’ 25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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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디지털 콘텐츠 토크콘서트’ 25일까지 열려
  • 이춘봉
  • 승인 2021.06.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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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엔씨소프트 장현영 상무가 24일 울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린 ‘디지털 콘텐츠 토크콘서트’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울산시는 24~25일 울산콘텐츠코리아랩에서 ‘디지털 콘텐츠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하는 행사는 ‘울산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 및 운영’ 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울산의 콘텐츠 분야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온라인 게임 개발사인 (주)엔씨소프트와 (주)펄어비스, (주)네시삼십삼분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다.

24일 (주)엔씨소프트 장현영 상무는 ‘게임산업 현황과 전망’, (주)네시삼십삼분의 권혁우 이사는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강연한 뒤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25일 (주)엔씨소프트 장현영 상무는 ‘직업으로서의 게임’, (주)펄어비스 이지은 실장은 ‘디지털 뉴딜 시대의 게임산업’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학생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과 관련한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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