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 발전자문위원회 출범식
상태바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발전자문위원회 출범식
  • 이춘봉
  • 승인 2021.07.0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경제자유구역청(UFEZ)은 6일 남구 테크노산단 3D프린팅벤처집적지식산업센터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발전자문위원회 출범식 및 혁신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UFEZ)은 6일 혁신성장 포럼에 앞서 ‘울산경제자유구역 발전자문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자문위는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 청장과 관련 전문가, 주민 대표 등 37명으로 구성됐다.

발전자문위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중·장기 발전 전략에 관한 사항 △경제자유구역 주요 정책에 관한 의견 수렴 및 반영에 관한 사항 △경자구역 개발 사업의 방향 설정 등에 관한 사항 등의 자문을 맡게 된다.

조영신 경제자유구역청장은 “폭넓은 자문을 통해 기업 및 투자 유치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춘봉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