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사진) 대통령문재인(사진) 대통령이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을 고려, 올해 여름휴가를 연기하기로 했다. 22일 청와대에 따르면 당초 문 대통령의 여름휴가는 8월 초로 예정돼 있었으나 이같이 연기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감염 확산세를 꺾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체제가 가동 중인 만큼 여름휴가를 가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김두수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두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확정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오늘의 운세]2025년 12월23일 (음력 11월4일·병인)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주요기사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힘차게 질주하는 희망찬 2026년 되길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안갯속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중구, 울산유일 ‘우수기관’ 울산시, 온기나눔 릴레이...시민 2100여명 참여 성과 ‘울산 며느리’ 이혜훈 장관 발탁…울산 정치권·행정 득실은
이슈포토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주민 편익 vs 교통안전 확보 ‘딜레마’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