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학 시의원, 옛 울주군청사 조속 개발 촉구
상태바
손종학 시의원, 옛 울주군청사 조속 개발 촉구
  • 이형중 기자
  • 승인 2021.09.1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종학 울산시의원은 14일 의회 부의장실에서 시 및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과 ‘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사업’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손종학 의원은 울산시 및 도시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현황,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 전달 및 신속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손종학 의원은 “2017년 울주군청사가 청량읍 율리로 이전된 이후 현재까지 빈 건물로 방치돼 도시경관이 저해되고 야간 청소년 범죄가 발생 될 우려가 있다”며 “특히, 공무원·민원인의 발길이 끊긴 상권은 코로나까지 더해져 급격하게 위축돼 상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 의원은 “옥동 주민의 안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복합개발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줄 것과 조속한 시일 내에 인근 주민들과 공청회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형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민주당 울산동구지역위원회,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를”
  • ‘주민 집회’ 영종산업 설비 반입 이틀째 무산
  • ‘찬투’ 피해 피항한 선박들
  • SK이노베이션, 배터리-석유개발 사업 분할 확정
  • 추석 앞두고 활기 넘치는 태화시장
  • 멸종위기 ‘구름병아리난초’, 울산 신불산서 개화 첫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