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화 주무관, 울주군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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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화 주무관, 울주군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에
  • 이왕수 기자
  • 승인 2021.10.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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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울주군 건설과 정미화(사진) 주무관
울산 울주군은 청소년 비행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청각 셉테드 공중화장실을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로로 건설과 정미화(사진) 주무관을 올해 상반기 적극 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정 주무관은 불법 촬영 감지용 안심장치(3면 반사경)를 직무 발명해 실용신안 출원 신청을 하는 등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우수에는 울주군과 남구 경계구간에 위치한 완충녹지 사면에 진입로를 개설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한 산림공원과 장지혜 주무관과 환경소송에 주민들을 적극 참여시키는 등 다양한 전략으로 승소를 이끌어 낸 기획예산실(현 범서읍) 문형근 주무관이, 장려에는 전국 최초로 울주군 청소년 성장지원금 도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여성가족과 김도희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호봉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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