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영화 ‘히치’‘하녀’ 연속 상영
상태바
울산박물관, 영화 ‘히치’‘하녀’ 연속 상영
  • 홍영진 기자
  • 승인 2022.03.29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기영 감독의 ‘하녀’
3월 ‘문화가 있는 날’인 3월30일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두편의 영화를 연속 상영한다고 밝혔다.

첫 작품은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출품작인, 이상훈 감독의 히치(HITCH)이다.

두번째 작품은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 특별기획전’과 연계하여 1960년대를 추억하는 영화로, 김기영 감독의 ‘하녀’를 상영한다.

당일 오후 1시40분부터 입장 가능하다. 선착순 99명. 두 편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3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일환. 문의 222·8501.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