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울원자력본부는 21일 울주푸드뱅크마켓에 후원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조석진)는 21일 울주푸드뱅크마켓에 후원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울주푸드뱅크마켓의 한수원과 동행하는 ‘저소득 생필품 키트지원’ 사업에 전달돼 지원이 필요한 지역 이용자에게 사용된다. 조석진 본부장은 “후원금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이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푸드뱅크마켓 이용자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안갯속
주요기사 반구천 암각화, 접근성부터 높인다 침샘 자극 ‘빨간맛’…추워야 제맛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예측기반 안전체계 전환하고 고부가 정밀화학분야 집중을 돈줄 죄는 정부, 울산시교육청 재정 비상 울산 태화강 삼호대숲 생육환경 개선 박차 해외체류 납세자에도 아동수당 지급 법안 추진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