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크라 뉴빌딩협회 포럼…전후 재건 등 협력 모색
상태바
한·우크라 뉴빌딩협회 포럼…전후 재건 등 협력 모색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3.11.01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채필 6223미래포럼 위원장은 이양구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 회장과 31일 제1회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 포럼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채필 6223미래포럼 위원장(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양구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 회장(전 우크라이나 대사)과 31일 제1회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 포럼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는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1회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 포럼’을 개최해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사업을 위한 한국의 역할과 국제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실제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전후 복구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협력체제를 구축해 재건사업 참여 기업, 해외 기업 및 지자체와의 협력 기회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양구 회장은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전후 복구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재건 협력을 위한 국회, 국토부, 외교부, 학계, 산업계, 지자체 기업 등 다양한 분야 전문들이 한데 모여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며 “포럼에서 향후 지속적인 공론화를 통해 글로벌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