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산업 집적화·생태계 구축해야”울산 남구청은 2일 구청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감시원들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2023년 가을·2024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활동하기 위해 채용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대원은 산불에방과 산불 진화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한편 남구는 지난 1일부터 2024년 5월15일까지 산불조심 기간으로 지정해 주말·휴일없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강민형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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