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 적극행정으로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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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UPA), 적극행정으로 대통령상 수상
  • 권지혜
  • 승인 2023.11.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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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항만공사(UPA·사장 김재균)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UPA·사장 김재균)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UPA는 △국내 최초 바이오디젤 선박연료 판매 및 조건부면세 승인 △국내 최초 바이오디젤·메탄올 선박연료 적재허가 승인 △탱크터미널 선박연료공급업 등록 △케미컬 수송선의 선박연료공급 겸업 허용 내항해운고시 개정 등을 추진해 국내항만에 친환경 선박연료를 공급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권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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