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닙 에너지스, 어린이재단에 인재양성 후원금 1753만원 전달
상태바
테크닙 에너지스, 어린이재단에 인재양성 후원금 1753만원 전달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3.11.21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엔지니어링 기업 테크닙 에너지스(Technip Energies, 프랑스 소재)의 한국법인 정재훈 대표와 파리본사 장필립 딤보(Jean-Philippe Dimbour) 이사는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와 함께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엔지니어링 기업 테크닙 에너지스(Technip Energies, 프랑스 소재)의 한국법인 정재훈 대표와 파리본사 장필립 딤보(Jean-Philippe Dimbour) 이사는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와 함께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테크닙 에너지스와 초록우산이 함께하는 ‘Your ENERGY’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문화예술, 스포츠, 학업 등의 분야에서 꿈과 재능을 키워가고 있는 지역 청소년을 지원한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1753만원은 울산지역 아동 5명에게 정기적인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장학금은 학원 수강비, 교재교구비, 대회참가비 등 재능 발전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된다.

정재훈 테크닙 에너지스 대표는 “울산의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의 미래인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이루어 우리 사회의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언제나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