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건설기술硏 업무협약...지능형 건설인프라 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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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건설기술硏 업무협약...지능형 건설인프라 사업 발굴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3.11.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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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울산시청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병석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이 지능형 건설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울산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능형 국토 인프라 기술을 도입해 혁신 성장을 촉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기술 고도화 실현, 지역 건설 관련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등에 나선다.

이날 울산시청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은 △상호 기술과 인력 활용 지능형(스마트) 건설 기반(인프라) 분야 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협력사업 추진으로 건설기술 고도화 실현 △지역 건설 관련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 등을 골자로 한다.

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우수한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협력 사업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지역 맞춤형 스마트 건설기술 현장 적용·실증을 통한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 중소·중견 건설 관련 기업 애로사항 기술 지원에 나선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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