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공동주택 8층에 불, 3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
상태바
북구 공동주택 8층에 불, 3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3.11.28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7일 오후 4시21분께 울산 북구 매곡동 한 공동주택 8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북구 매곡동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불은 소방 인력 46명, 장비 16대가 투입돼 발생한 지 22분 만인 오후 4시43분께 진화됐다.

이 사고로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