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3시50분께 울산 북구 효문동의 한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팔레트를 쌓고 제품 검수하던 40대 작업자 A씨가 약 2m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 및 회사의 안전관리 책임 여부를 조사 중이다. 신동섭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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