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에는 울주군과 남구에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10개의 주민사업체가 있고, 올해 시와 재단이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으로 중·동·북구에 총 8개 예비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했다. 관광스타트업은 올해 예비스타트업 7곳과 지역혁신 스타트업 13곳 등 총 20곳을 선정·육성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한국관광공사, 울산시, 구·군, 재단관계자, 주민사업체, 관광스타트업, 울산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브랜드기업의 사례를 듣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재단 관계자는 “울산의 주민사업체와 관광스타트업 모두 지역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주역으로 협업하고 성장하며 좋은 시너지를 창출해 울산 관광산업 활성화를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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