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항만공사는 6일 울산대를 방문해 청년들과 지역사회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UPA 제공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UPA)는 지역대학과 협업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idea-Lab’ 2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운영한 ‘idea-Lab’은 울산대 학생들이 울산항만공사와 울산항을 견학하고, 문제점을 진단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참여 학생들은 울산항만공사와 울산항을 둘러보고, 문제점을 진단했다. 올해 운영되는 제2기 프로그램은 지역청년들과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고 실질적인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할 계획이다. 서정혜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정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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