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재난 현장·위기가정 지원 3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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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재난 현장·위기가정 지원 3000만원 전달
  • 서정혜 기자
  • 승인 2025.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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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L은 11일 박성훈(오른쪽) S-OIL 상무와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현장·관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S-OIL 제공
S-OIL은 11일 울산지역 재난 현장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희망나눔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훈 S-OIL 상무와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 중 2000만원은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위기가정의 생계·주거·의료비 지원으로 사용된다. 나머지 1000만원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재난현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성훈 S-OIL 상무는 “S-OIL은 기업 시민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 곁을 지키기 위해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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