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의료재단(이사장 김종길) 울산제일병원(병원장 이완)은 5일 병원 1층 로비에서 의료진 및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종길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열정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도전과 기회의 해’로 선포했다.
차형석 기자 stevech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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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경의료재단(이사장 김종길) 울산제일병원(병원장 이완)은 5일 병원 1층 로비에서 의료진 및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종길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열정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도전과 기회의 해’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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