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은 제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기업체 관계자와 경영 현안을 공유한 뒤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텍은 코스닥 상장 중견기업으로, 오일·가스,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산업에 필요한 화공기기를 제작·납품하고 있다. 또 그린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춰 암모니아 저장탱크, 사용후 핵연료봉 저장용기(CASK)등 친환경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백창훈 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은 “현장에서 직접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실질적인 금융지원의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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