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 본부장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중국경제 석사를 취득했다. 2007년 한국무역협회에 입사해 아주팀, 국제무역통상연구원, 자산경영실, 무역정책실 등 요직을 거쳤다
이 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관세부과 등 통상환경의 변화가 본격화되면서 올해는 울산 수출이 어느 때보다 기회와 위기가 복잡하게 교차하는 시점이 될 것”이라며 “울산 수출기업들이 기회는 살리고 위기는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무역협회가 든든한 지원에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정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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