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공항·철도 공공기관 워크숍 울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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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항·철도 공공기관 워크숍 울산서 열려
  • 이형중 기자
  • 승인 2020.07.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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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는 지난 17일 울산항 마린센터에서 ‘제1차 SOC(항만·공항·철도) 공공기관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는 지난 17일 울산항 마린센터에서 ‘제1차 SOC(항만·공항·철도) 공공기관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울산항만공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항만), 한국공항공사(항공), 에스알(철도)이 공동으로 개최한 금번 워크숍은 ‘보수 및 복리후생’분야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SOC 분야 공공기관의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4개 기관은 향후 기관 간 교류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합리적 노사관계 관리 방안을 도출하는데 뜻을 모았다.

워크숍을 준비한 울산항만공사측은 “이번 워크숍은 국내 최초로 SOC 공공기관이 모여 노사관계, 보수, 복리후생 분야에 대한 소통을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SOC 기관 실무자 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발전 가능한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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