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21일까지 경매야와 NFT기반 기부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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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21일까지 경매야와 NFT기반 기부 경매
  • 정세홍
  • 승인 2022.01.18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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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현대는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부동산 경매서비스 ‘경매야’와 NFT기반 기부 경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현대와 경매야는 호랑이해를 맞아 희망나눔 기부 경매를 진행한다. 경매야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부동산 거래 서비스로 부동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NFT를 활용한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경매야는 이전 고 유상철 감독을 위한 기부 경매를 진행한 적이 있다.

NFT 기부 경매는 경매 방식뿐만 아니라 낙찰자에게 물건의 진위 여부와 품질을 입증하는 NFT 카드까지 메신저로 전달해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번 경매에는 총 18명의 전·현직 울산 선수들이 참여한다. 이청용은 실제 경기에서 착용했던 친필 사인 축구화를, 조현우는 친필 사인 유니폼을 선뜻 내놓았다.

모든 경매 물품은 최저 30만원 부터 입찰 가능하다. 입찰 기간은 오는 21일 낮 12시까지다. 모든 경매 수익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한국 혈액암협회에 전달된다.

한편 경매 참여는 경매야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정세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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