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울산도시공사 공급 토지도 전수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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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울산도시공사 공급 토지도 전수조사해야”
  • 이왕수 기자
  • 승인 2021.03.0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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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시당 논평 통해 촉구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 방석수)은 LH 임직원들의 투기 의혹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울산도 예외일 수 없다”며 “LH와 울산도시공사가 공급중이거나 공급한 토지에 대해서도 정부와 울산시는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당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LH가 울산에 공급한 임대주택이 2696가구다.

다운2지구에는 1만여 가구가 넘는 공공주택건설사업이 진행중이다.

울산도시공사 역시 율동지구와 율리지구에서 대단위 공공주택을 건설하고 있다.

시당은 “울산시 고위 공무원들의 주택 토지 보유 현황을 전수 조사하고 부동산 투기범을 강력 처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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