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김기현(울산 남을·사진) 당 대표국민의힘 김기현(울산 남을·사진) 당 대표는 남구 개운초등학교 지하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6억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999년 개교한 개운초는 급식소가 반지하에 위치해 환기가 잘 되지 않고 경사가 심해 학생 안전사고 우려와 함께 조리장 바닥과 벽 등이 파손되거나 오염돼 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개운초는 이번에 확보된 교육부 특별교부금과 시교육청 예산을 더해 총 26억2000만원을 들여 조리장 리모델링 및 환기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신형욱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형욱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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