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이채익(울산 남갑) 의원은 20일 강원특별자치도의 4번째 명예 도민으로 선정돼 김진태 도지사로부터 명예 도민 증서를 받았다.국민의힘 이채익(울산 남갑) 의원은 20일 강원특별자치도의 4번째 명예 도민으로 선정돼 김진태 도지사로부터 명예도민 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이 의원이 강원도의 현안이었던 특별자치도법과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의 환지본처에 기여한 공이 커 명예도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 명예 도민이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울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서로 상생하고 발전하는데 미력하지만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형욱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형욱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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