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용사 故최상복 하사, 74년만에 화랑무공훈장 전수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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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용사 故최상복 하사, 74년만에 화랑무공훈장 전수받아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4.01.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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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최상복 하사가 74년 만에 6·25전장 화랑무공훈장을 전수 받았다.
고 최상복 하사가 74년 만에 6·25전장 화랑무공훈장을 전수 받았다.

울산 남구는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 최상복 하사의 유족들에게 정부를 대신해 6·25전쟁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고 최상복 하사는 1953년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 참전해 전공을 세우고 전사했다. 강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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