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상복 하사가 74년 만에 6·25전장 화랑무공훈장을 전수 받았다.고 최상복 하사가 74년 만에 6·25전장 화랑무공훈장을 전수 받았다. 울산 남구는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 최상복 하사의 유족들에게 정부를 대신해 6·25전쟁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고 최상복 하사는 1953년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 참전해 전공을 세우고 전사했다. 강민형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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