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동서 교통사고로 황산알루미늄 1.1t 유출
상태바
부곡동서 교통사고로 황산알루미늄 1.1t 유출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4.01.1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일 낮 12시27분께 남구 부곡동 사평삼거리에서 우회전하던 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황산알루미늄 1.1t이 도로로 유출됐다.

이 사고로 트럭과 충돌한 승용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트럭에는 황산알루미늄 2t이 실려있었다. 소방당국은 특수대응단 직할구조대와 소방인력 24명, 장비 6대를 투입해 3시간10여분 만에 현장을 수습했다. 황산알루미늄은 유해화학 물질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환경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재산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강민형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