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농협은 지난해 12월19일부터 오는 2월16일까지 울산에 소재한 21개 초등학교 졸업식에서 77명의 학생들에게 총 154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중앙농협(조합장 이상문)은 오는 2월16일까지 1사1교 결연을 맺은 울산 21개 초등학교 졸업식에서 학생 77명에게 총 15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한 중앙농협은 지금까지 울산 초·중·고등학교 학생 5298명에게 10억3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상문 중앙농협 조합장은 “저성장, 고물가가 지속돼 사교육비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지역민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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