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18일 김종훈 동구청장, 권명호 국회의원, 박경옥 동구의회 의장 및 동구의원, LH부산울산지역 본부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 레스토랑 화정 개소식을 진행했다. 화정동 화정주공아파트 상가에 마련된 경로식당은 LH 부산울산지역본부에서 상가동 5개 호실을 무상으로 제공해 조성됐다. 하루에 300명이 식사할 수 있는 규모다. 현대자동차에서 운영비 일부를 지원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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