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생활개선회(회장 이삼란)가 22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8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컵 떡국 240개를 전달했다. 중구는 해당 컵 떡국을 지역 내 취약계층 2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삼란 울산 중구 생활개선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세심히 살피고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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