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22일 ‘2024년도 제1차 피해자 경제적 지원 및 설 성금품 지원 심의회’를 열고 9명의 피해자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23가구에 명절성금품 23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울산 20가구, 양산 3가구다.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해 한해 동안 총 2701건의 상담실적과 1억7000여만원을 범죄피해자와 가족에게 생계비, 치료비, 피해 회복프로그램 등으로 지원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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