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화물연대 울주지부 노조원들이 22일 울산 남구 한국알콜산업 울산공장 앞에서 조합원 복직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김동수기자22일 화물연대 울주지부가 한국알콜산업 앞에서 경찰 추산 520명의 노조원을 동원해 ‘조합원 복직 요구’ 집회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집행부 발언 위주로 진행돼 큰 마찰없이 마무리됐다. 경찰은 10개 중대를 배치했고 울산 남부서장이 직접 현장 지휘에 나섰다. 이들 노조는 집회 종료 후 지부버스에서 울산본부 집행위원회를 열었다. 한편, 폭행피해를 입은 비노조원 A씨도 현장에 나와 억울함을 호소했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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