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장모임 ‘1.2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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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모임 ‘1.2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4.01.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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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 주요 기관장 모임인 1.2회(회장 이윤철)는 지난 23일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에 각각 200만원씩 전달했다.
울산의 주요 기관장 모임인 1.2회(회장 이윤철)는 지난 23일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와 적십자사울산지사(회장 채종성)에 각각 200만원씩 전달했다.

1.2회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하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참여모임이다.

1.2회 관계자는 “지역의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올해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년 이웃돕기에 동참해 줘 감사하다”며 “보내준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사랑과 봉사의 실천으로 힘들고 고통받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해준 1.2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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