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설 연휴를 맞아 바다를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증가하는 2월12일까지 20일간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기간 중 발생한 해양사고는 총 4건이다. 이에 울산해경은 2월8일까지 안전점검반을 운영해 관내 다중이용선박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안사고 다발구역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안전순찰과 낚시어선 영업구역 내 예방순찰을 확대할 계획이다. 권지혜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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