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항울구 알다르 잡흘랑 구청장과 검버수렝 바트새홍 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몽골 항울구 대표단 40여명이 지난 2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울산 남구를 방문했다.몽골 항울구 알다르 잡흘랑 구청장과 검버수렝 바트새홍 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몽골 항울구 대표단 40여명이 지난 2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울산 남구를 방문했다. 이 기간동안 양 도시는 공동발전과 교류증진을 위한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항울구 대표단은 현대자동차와 SK에너지 등을 견학하고 27일 장생포 일대 고래문화특구를 둘러봤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지난해 항울구와의 우호교류 협약서 체결과 ‘울산 남구민 숲’ 조성 기반마련으로 양 도시간 실질적인 상호협력체계가 구축된 만큼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마을이 태양광발전소 운영해 수익창출한다 태화강국가정원 화재 안전 “이상무” HD현대미포 노조 금속노조 가입…통합에 속도 “조선업 외국인 고용 제한 추진, 산업현장 현실 외면” 울산 설연휴 역·터미널 버스 막차 20~30분 연장 “나도 울산시민…지역사회 도움 되고파”
주요기사 ‘분산특구 최초 상업 가동’ 울산 SKMU 열병합발전소 첫 공개 “지역관광 키우자” 울산공항 국제선 확대 청신호 5000피 한달만에 6000피 기록썼다 캣맘 이어 ‘비둘기맘’ 주민 갈등 확산 지역 배터리공장 직원들 납 중독 노출 의혹 남편 불륜 상대 여성 폭행하고 나체사진 협박한 아내 징역형
이슈포토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