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항울구 알다르 잡흘랑 구청장과 검버수렝 바트새홍 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몽골 항울구 대표단 40여명이 지난 2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울산 남구를 방문했다.몽골 항울구 알다르 잡흘랑 구청장과 검버수렝 바트새홍 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몽골 항울구 대표단 40여명이 지난 2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울산 남구를 방문했다. 이 기간동안 양 도시는 공동발전과 교류증진을 위한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항울구 대표단은 현대자동차와 SK에너지 등을 견학하고 27일 장생포 일대 고래문화특구를 둘러봤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지난해 항울구와의 우호교류 협약서 체결과 ‘울산 남구민 숲’ 조성 기반마련으로 양 도시간 실질적인 상호협력체계가 구축된 만큼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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