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청년친화도시 조성 등 15개 안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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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청년친화도시 조성 등 15개 안건 심사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4.06.1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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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의회(의장 이정훈)가 10일 제261회 제1차 정례회 열고 오는 21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남구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1건의 규칙안, 2023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해 남구청 조직 개편안이 담긴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의원 발의 조례안은 이소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구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 개정 규칙안과 △남구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이지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지원 조례안 등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고 11일부터 20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의안 심사를 거쳐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본회의에 앞서 최신성 의원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구 만들기 위해 보육환경 개선과 서비스 질 제고부터 살펴야’, 이지현 의원은 ‘인구감소 문제 심각성 환기하고 획기적인 대응 방안 모색해야’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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